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주차 문제에 대해서 좀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주차를 내가 단속을, 단속이라고 하는 것이 차 괜히 사줬어. 차 그거 진짜.
주차를 단속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차가지고 계속 다니면서 주차 단속이라는 것이 거기에 차를 받치지 못하게 해야되는데 차를 받치지 못하게 하는 주차 단속을 내가 한번 하는 것을 못봤어요. 그 차사주니까 차만 몰고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 받쳐있으면 차를 못 받치게 해야되는게 원칙인데,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대한민국에 진안같이 주차 질서가 무질서한 곳이 없데요. 진짜 어떤데 보면 나도 여기 사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너무 짜증이나.
그런데 왜 단속을 그렇게 안해요. 내가 여러번을 경찰하고 합동을 해서. 군청 앞에서 저 사거리까지만 이라도 한번인가 예전에 했었어.
경찰하고 합동으로 한 일주일 단속을 하니까 그렇게 깨끗하고 좋아. 단속을 하다 끊으니까, 그리고 단속을 하다 미미하게 안하니까, 그것이 끊어지는데 왜 단속이 인위적으로 할 수 밖에 없어요. 왜, 차를 받치면 돈을.
벌금을 낸다. 하는 것을 한달만 보여줘 버리면 안 받치게 되어있어요. 그것을, 아 여기다 받치면 무조건 내가 돈을 끊는다.
한데, 예전에 민선 접어들면서 내 차를 딱지를 띄었네. 전화오고 어떤 사람은 와서 웃통을 벗고 대들고 군수실에 오고 하니까 단속을 하다가 머뭇거려 버리고, 그래서는 안되죠. 왜.
질서라는 것은 똑같이 지키라고 하는건데, 자기 차라고 끊고, 남의 차라고 안 끊었간데, 그것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경찰하고 합동으로 해서 경찰복을 입어야 사람들이 말을 듣지. 그냥 군청에서 주차요원이 단속을 하다보면 백분의 십 싸움을 해.
거의 싸움을 해. 그러니까 경찰에서도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것은 얼마든지 협조를 해서 합동으로 단속을 할 수 있게끔 해준다고 했으니까 주차 좀 단속하고, 지금 시장안에 보행자 개선 사업, 그거 시행하고 있죠, 근데 여기 업무 보고에는 안나왔네.
그게, 업무 보고에는 내가 못본거 같아요. 그것을, 어디 여기 있어요. 업무 보고에, 어디에 있는가, 내가.
몇쪽에 있어, 보행환경 개선 사업. 근데 이게 이해를 못하고 있어. 주민들이.
도대체 이 사업이 어떻게 개선이 돼서 어떻게 사업이 추진이 되고 있는가를 나도 잘 모르겠어. 물어보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이것이 말로만 군수님 가끔 일방 통행을 해서 이렇게 회전을 하고 시장에 있는 외지 상가을 저쪽으로 천변으로 빼고, 지금 현재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를 인도를 턱을 낮춰가지고, 주차를 어떻게 이렇게만 이야기를 들었지. 자세한 사업 내용을 모르겠다고.
자세한 사업 내용을. 나 몇일 전에 이젠 막 그 도로를 까고 있는데, 주민들이 물어봐. 왜 여기를 이렇게 내가 거기 먼지가 하도 나고, 그 물을 뿌리고, 그래서 살수차 갖다가 물을 뿌리고 작업하는 사람한테 멈추고 그렇게 하라고 내가 이야기를 했더니 주민들이 이게 뭐하는 사업이냐고 그래.
그것을 왜 또 끊어가지고 여길 파내냐 이거야. 그래서 나도 그것을 아마도 여기를 턱을 낮춰서 인도를 더 넓히고, 차도를 좀 좁히고 한쪽으로 이렇게 양쪽으로 번갈아 가면서 주차를 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사업인거 같다.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주고 말았는데, 거기를 인도를 그러면 돌로 그런식으로 해가지고, 어디 무주나 그런데 같이 한쪽으로 맞추고 그렇게 되는가요.
그러면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를 어떤식으로 그 도로를 바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