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설문은 안된다니까. 설문은 책자가 많아가지고 읽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동그라미 가위 의견을 적는것인데 그것을 한꺼번에 천명, 이천명을 모아놓고 줘야되는데 그런데 우편으로 보내주면 물어봐가지고 야 나 이거 할라고 하는데 개인의 의견이 못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설문이라는 조사는 어려워.
그러니까 여론을 전화로 하든 무엇으로 하든 이렇게 해야 맞지. 설문은 한군데 모여있을 때에 설문이지 설문이라는 것은요 우리가 교육을 받았다던가 아니면 어디가서 회의를 했을 때 오늘 이 자리에 있었던 것이 싫으냐 좋으냐 좋았던 점 싫은 점 그 때 종이로 페이퍼로 설문을 받는 것이지 설문 조사를 집에다가 우편으로 보내줘가지고 진안군 이렇게 특정인 몇 해가지고 보내주면 야 설문조사 누구한테 누구한테 보내서 누구 보내고 누구 보냈으니까 너의 친한 놈 가서 이거 하라고 설문 대답하라고 해라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지 그게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