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이 일자리창출도 그렇고 동대문구 경제 회복도 그렇고, 그래서 상공회하고 소상공회는 한방지원센터, 한의약박물관 지하에다가 숨겨 놓지 말고 도로변으로 빼서 동대문구 상공회, 소상공회 광고판도 달고 소상공회, 상공회가 협력업체에 가입된 업체가 양쪽에 합치면 사업장이 거의 10,000개 정도 됩니다. 10,000개 정도 되는데 우리 창업지원센터에서 암만 일자리 창출을 하려고 해도 되지도 않고, 그러면 상공회하고 소상공회하고 협조해서 10,000개 업체에서 직원모집도 하고 필요한 인력 모집도 하고 할 때 일자리창출과, 경제진흥과 협조해서 동대문구에서 실업자 하시는 분, 아직 취업 못 하시는 분들 연결고리를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한의약박물관에 갖다 감춰 놓고 뭐합니까?
거기 누가 갑니까? 가보면 맨 날 문 잠겨 있어요. 사무실 열지도 않아요.
지하실에 딱 들어가 있으니까. 이래가지고 상공회, 소상공인회가 발전된다고 생각합니까? 거기 1년에 소상공회 2,000만원, 상공회 3,000만원 지원하지만 전에는 도로변 건물에 있었지 않았습니까.
차라리 임대료가 더 비싸게 나가더라도 도로변 건물에 딱 멀쩡하게 세워놓고 우리 동대문구 상공회, 소상공회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