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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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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섬이 된 부분을 제척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한번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김남기 의원님이 케이블카 이야기했는데 사실 상당히 대단히 이슈적인 지금 현재 제일 현안에 있고 군민들도 제일 관심이 많고 한데 대다수 군민들은 김남기 의원님도 이 얘기 했지만 정확한 내용은 잘모르고 있습니다.

케이블카가 놓아짐으로 인해서 어떻게 되고 한데 이건 용역을 한 용역사도 장담을 할 수가 없는 것이고 어느 누구도 이것을 놓아가지고 흑자가 날지 적자가 얼마가 날지 이 부분은 예측하기가 힘들다. 케이블카가 있어서 관광객이 더 올지 어쩔지 이런 건 용역사는 전체적인 세계적인 통계수치 이런 걸 가지고 내놓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다. 아까도 김남기 의원님이 공정성 결여 한데 아무리 공정하게 한다고 해도 제가 의장을 할 때 사회단체에서 찾아와서 공정을 할 수 있게끔 여러분도 꼭 위원회 들어가고 여러분에 의견을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꼭 하겠노라고 제가 약속을 해서 그 위원회도 환경단체 분들이 들어가고 그분들의 의견을 제시를 하고 하는데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모든 사람한테 만족을 시키기는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한데 그것을 어떻게 정확하게 하느냐 문제인데 그런 것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이 민간업자가 하라고 하면 죽여도 이거 안할 겁니다. 이건 왜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다 적자가 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 진안군에 지금 공을 안치는 사람 규탄을 하고 당연히 그렇게 할지 모르겠지만 골프연습장을 개인이 흑자를 내기 어려우니까 안합니다.

연습장을 만들지 않아요. 그런데 진안에 필요성이 있다고 군수가 생각을 하고 의회에 필요성이 있다고 연습장을 지으라고 해줬는데 그것을 과연 누가 어떻게 흑자를 내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야 이것도 고민인데 그러면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제가 행정지원과 좀 얘기를 하는데 할 때 진안에 와서 하드웨어쪽으로 귀농귀촌에 노력을 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일부분에 인프라도 필요한 것이다. 내가 은퇴 후 공무원들 공직자들을 진안에 모실 수 있는 방안도 연구해보고 했는데 뭐가 필요 하냐 진안에 있는 문화, 체육 이런 것을 향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제공하는 것이 진안에 와서 살기 좋게 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골프연습장도 필요한 것이다.

대다수에 군민은 치는 사람보다 안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필요가 없겠지요. 진안군민에 한 2%로나 2%가 칠지 한 1%로나 골프 인구가 있을지도 몰라요. 또 테니스인구 뭐 어떤 인구 또 그런데도 그것이 하나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 아니야 의식도 제가 좀 바꿔보는 캠페인도 해보라고 그랬어요.

우리 모두가 남에 말도 좋게 하고 좋은 얘기하고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가지면 아 진안은 군민들이 서로 귀농한분 귀농하지 않은분 서로 인사 잘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그런 진안군이다 하는 캠페인도 벌여서 서로가 잘살고 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 하드웨어 구축보다는 오히려 그 구축이 그것을 시민운동으로 군민운동으로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더 소중한 것이다 제가 그렇게 지원도 하고 그런 캠페인도 해보자고 했는데 합리성이라는 것도 우리가 서로 대화를 하면서 필요한 것이다. 진안 의료원 지으면 적자가 무조건 납니다. 적자가 나는데 왜 적자가 나도 의료원을 지어서 이것을 해야되는가 하는것은 합리적인 논리가 있기 때문에 왜 국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고 또 진안 군민들이 전주까지 나가는 불편을 덜어주고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의료원을 지어서 적자가 나도 군민을 위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케이블카도 놓으면 경제적으로 는 손해가 간다 케이블카가 있기 때문에 마이산을 찾는 사람이라는 숫자를 한명일지 두명일지 세명일지는 예측을 못해요. 마이산에 케이블카가 있다니까 밤에 마이산에 야경이 북부 예술 관광단지가 불빛을 비추고 또 마이산 탑영제 호수에 밤에 불빛을 비추고 음악분수를 쏘고 또 그 주변에 멋진 경관을 놔둔다면 야간에는 내가 마이산을 가령 탑산을 구경하러 간다기보다 가서 케이블카도 타고 마이산에 있는 야경을 구경하고 거기에서 차 한잔 마시고 올 수 있는 전주에서 지근의 거리다.

그리고 대전에서도 올 수도 있고 헌데 케이블카가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관광객도 있을 것이다 그건 이게 우리가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도 굉장히 소중하죠. 하지만 왜 필요한가 필요한 사람들의 의견도 소중하다는 것을 서로 대화를 하고 절충을 해서 개인이 한다고 하면 민간 업자가 한다고 하면 우리가 이런 걸 따질 필요가 없죠 허가만 내주면 되니까 헌데 군에서 직영을 한다고 하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봉착에 처해있고 그 힘든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도 대화를 하다 보면 찬성일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는데 서로가 소통을 하고 이렇게 이해를 하는 대화를 하다 보면 그 대화의 실마리는 풀릴수도 있고 그래서 그러한 대화를 서로 잘 할 수 있는 진안군의 의식 구조에 군민 의식을 좀 갖고 나가는데 힘을 좀 써주시고 그리고 또 우리 과장님도 무조건적이고 밀어 붙이는 이런 식보다는 이해를 시키고 또 이쪽을 이해시고 하는 그러한 합리적인 행동을 아니 행정을 좀 펼쳐주시길 제가 부탁 드리는거예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