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 학교에 지금 참여할 수 있는 공문을 다 보내셨다고 하셨는데 예전에 저도 학부모님들한테 모의의회 참여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냐고 한번 여쭤본 분들이 몇 분 계시거든요. 그런데 제가 물어보신 분들은 다들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학교에서 공문을 보냈는데 이걸 이제 학생들한테 가정통신문에 안내를 해주는지, 안 했으니까는 학부모님들이 모르고 계시겠죠. 교장선생님이 담임이나 이런 분들한테 전달을 해가지고 가정통신문에 반영을 하면 학부모님들이 통신문을 볼 수도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전혀 본 적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신 분들이 대다수더라고요 이번에는 좀 이왕 일찍 보냈으니까 학부모님들한테도 전달이 돼서 10팀, 200명이면 금방 마감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 구의회 홍보차원에서 다시 한번 이걸 좀 강조를 하셔가지고 통신문에 좀 반영이 돼가지고 학부모님들이 일단 알아야 되잖아요. 우리 성동구의회에서 모의 체험 프로그램 활동이 이렇게 열리고 있다, 관심을 가져주십사그런 것도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