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행정지원과에다 지적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현장에 가서 보다 보면 굉장히 시설은 좋아요. 그 밑에 상인들도 다 청풍유스호스텔 말씀하시더라고.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요금이 너무 저렴해요.
너무 싸죠. 실질적으로 1만원짜리가 어디 있습니까? 타 구청에 쭉 가봐도 보통 7~8만원이에요. 5~6만원 이상 넘어갑니다.
비용을 올리고 이것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집행부야 벌써 한 다리 건너다보니까 관심이 없지 않습니까? 요금을 좀 올리고 적자를 봤네 어쩌네 하지만 저희가 매년, 본 위원이 12년 동안 적자 매년 듣거든요. 1년에 한두 번씩은, 적자 본다고.
그래서 이런 사업 같은 경우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인수를 해서 관리를 하는 게, 그리고 비품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부족한 점이 많아요, 숙소에 비해서. 그런 거 같은 것도 갖출 건 저희가 갖추고 요금을 다만 5,000원이든 1만원을 더 올려도 직원들, 본 위원도 싸면 좋지만 요즘 숙소 1만원짜리가 어디 있습니까? 비용은 올리되 적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본부장님이랑 이사장님이 참고하셔서 그런 건의를 저희 의회에다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