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그 이야기 하는 거는 10개소인데 다섯 개 이제 10명이 열 분이 상담소로 나가있어요. 그죠? 말하자면 열 분의 상담소장님들은 말하자면 농업에 대해서는 진짜 기술센터에서는 제일 유능한 분이어야 돼요.
모든 부분에 다 알아야 되니까, 예를 들어서 옳게 상담을 못해가지고 기술보급과로 전화해보십시오, 미래농업과로 전화해보십시오, 농촌지원과 담당자한테 전화해보십시오. 이런 경우도 있을 거 아니라요? 그러면 이게 한 사무실에 집중돼있으면 예를 들어서 홍길동이가 여기 있는 거 대면 사무실에 있으면 자기가 모르는 거는 바로 옆에서 바로 묻고 질의하고 해가지고 바로 해결이 되는데 또 여기서 전화해가지고 물어보고 우리도 이제 저도 업무를 해봤지만 업무를 옛날에 공무원이나 KT에 근무하, 제 담당이라도 제 담당이라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내 업무를 옆에 직원이 잘하는 경우도 있고 타과에서도 잘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면 내가 물어가지고 그 질문에 답해주기도 하는데 그럼 단지 뭔가 하면 내가 이 질의를 하는 거는 업무의 효율성, 서로가 이제 상담하시는 분이나 상담하러 오시는 분이나 하시는 분이나 제때 제때 좀 될 수 있도록 전화로 안 물어 보고, 물어보고 뭐 이래 안하고 바로 바로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