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도 한방센터 저번에 시설관리공단에도 얘기했어요. 했는데 그게 뭐냐면 한방센터 관리하시는 분들, 센터장부터 직원들이 눈여겨 안 본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순찰 한 번만 돌면 ‘아, 지저분 하구나!’ 이렇게 해서 ‘찾아오는 손님들한테 욕 먹겠구나!’ 이 생각하면 주차장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한테, 담당자한테 전화를 하든지 공문을 보내든지 해서 처리를 해야죠.
그러니까 그만큼 신경을 안 쓴다는 겁니다. 그리고 보면 면세점이고 프리마켓 가 보세요. 그냥 짐이나 싸놓고 정리도 하나도 안 하고, 그래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거기 갔다가 이게 뭔가 하고 나오죠.
거기 면세점이라고 표시해 놓은 데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지하창고에 주차 직원휴게실 이런 데 가보세요. 그냥 문 잠가놓고 있지 무슨 그게 직원휴게실이에요, 창고지.
관리 좀 잘 하라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