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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34회 제8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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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제가 알던 것보다 이게 질문하는게 거기에서 근무했다가 잘린 사람들 얘기를 내가 그 뒤로 많이 들었는데 이거는 도저히 이렇게 두고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여기 사람 한 8명을 자르고 전주에서까지 사람을 데려다 쓴다는데 그 사람들이 하루 한 팀이 들어가면 35만원을 벌어갔고 온다는 거예요. 2박3일 들어가면.

근데 지금 제가 말하는 그분이 그분 밑에 이제 순실이 비슷한 아줌마가 또 하나 있어요. 그래서 한 팀이 빠지면 다른 한 팀이 이렇게 새로운 팀이 들어와서 일을 하고 하고 해야 하는데 그 팀은 계속 그 아줌마는 계속 오야로 있고, 오너로 있고 밑에 아줌마들을 선별해서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어떤 아줌마들은 아우디 자가용을 끌고 와서 2박3일 용돈 벌어가고, 서울에서까지 왔다가고 이런 형국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신문보도까지 내려고 생각을 했었다고 행정감사 이 신문에 나간뒤에 나한테 격분을 하면서 와갔고 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도저히 이 부분은 제가 보건소를 계장한테 들으니까 뭐 그 사람 딱 역할을 정하면 일용직 거기를 하나 둬야 된다고 그렇게까지 자기가 일을 다 감당을 못한다고 그러는데 그렇게까지라도 해서라도 이것은 시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그분이 장의차 렌트까지 한데요.

장의차 렌트 긍게 일용직으로 받는 월급은 그 염하고 그런 월급이고 그 장례용품 따로 팔고 식품 매장에도 거의 다 뭐 커미션 같은 것도 그런 것 같아요. 고기 뭐 떡집 이런 것도 그런쪽에 불만도 있고 그런 것도 있고, 또 장의차도 당신이 차를 갖고 렌트를 해서 4가지 역할을 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근데 날마다 주방에서 아줌마들 일하는데 와서 앉아 있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래서 예를 들어 5~6명이 일을 하면 농담도 못한다는. 거기에서 농담 삐끗하면 그 다음부터 안 부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안에 거기 다니는 사람들 이 말 좀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장도 보고 있고, 뭐도 있고 내가 알기로 근데 8명이 짤려 나가고 전주에서 사람을 갖다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들은 자가용 끌고 와서 2박3일 쌈빡하게 한 3~40만원 용돈 벌어가고 이런 형국이라는 거예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