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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31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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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도 거길 한 번 봤습니다. 봤는데 너무나 허술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누가 제3자가 보더라도 굉장히 허술합니다.

허술한데 청량리는 예산을 받아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전통시장 하시지만 수산시장은 좀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재개발 건이기 때문에 원하니까 대충 그냥 햇빛가리개를 만들었다는 의도뿐이, 본 위원 생각은 그것뿐이 안 들어가요. 그런데 요새는 안전 문제가 사회적으로 많이 대두가 되지 않습니까? 대두되는데 그것이 태풍이, 예를 들어서 강한 태풍이 안 오고 약간 그런, 금년도에는 태풍이 오지 않았지만 천재지변에 의해서 강한 ‘사라’ 태풍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온다고 하면 그 주위에 지금 설치한 햇빛가림막이 온전할까, 보전되고 그대로 있을까 하는 의아심이 듭니다.

예를 들어 강한 ‘사라’ 태풍 같은 것이 온다면, ‘힌남노’나 온다 하면 그것이 날아가지도 않고 그대로 존속할 수 있는 안전성 있는 햇빛가리개인가 우리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