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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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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왜 그러냐면은 지금 바리스타 하는 거를 주간과 야간해요. 수요일 오후하고 야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당초에는 한 20 몇 명, 굉장히 여기 보면 스물 몇 명 온 거 같아요.

한 20명 운영하는 것 같은데 주간도. 지금 저가 알기론 한 10명도 운영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 문제가 뭐냐면요, 제가 본 문제는 제가 이제 여성회관에서 공무원 퇴직하고 나서 많이 다녔거든요.

근데 제빵제과도 그렇고 그 다음에 중국어나 일본어나 서예 다 다니면서 가보니까 돈을 총무가 걷어가지고 총무가 관리하면서 집행을 해요. 그리고 결산보고를 하는데 여기만은 지금 강사가 직접운영 합니다. 돈을요.

그래서 콩 값이, 지금 콩 한 되에 보통 한 5천원에서 만 원 정도 하는데 처음에 14만원을 걷었대요. 들어가 시작하자마자. 그래서 많이 떨어져 나갔대요.

그것 때문에. 근데 이게 뭐냐면 콩도 이게 어느 나라 콩이다 하고 주문해 가지고 비교해 가면서 가격대로 사서 가야하고, 그 다음에 그렇게 해야 하는데 하루 한 움큼씩 가지고 닦아가지고 와서, 한두 번 와서 볶았답니다. 근데 볶아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고 그런 식인데, 들리는 얘기는 지금 주가 아니고 자기 자격증반 자기 학원으로 끌고 가 자격등 하는 게 주고, 지금 콩 값도 14만원이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그 양을 거기다 한 번에 한말씩 사다놓고서, 갖다놓고서 거기서 총괄 관리하면서 하면 좋은데, 어쨌든 다 쓰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하지 않게 적어도 감독을 해 달라는 거지요. 이런 것 까지도.

자잘한 것까지. 학생들이 그것 때문에 불만이 생겨가지고 안나오는단 말이에요 지금요. 그런 것 까지도 사소한 것 까지도 좀 챙겨 봐달라는 겁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