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2운영행정위원회2016-11-28

이한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는 이 호스텔도 좋지만 첫째는 군에서 또 건물을 지어가지고 관리가 자 직영을 하던 위탁을 하던 또 군에서 관리해야 될 건물이 하나가 늘어난다. 이것이 잘되면 뭐 좋든 어쨌든. 세를 줘서 거의 건물이 500만원 받으면 시설유지비 보수해주고 거기에 시설 해주는데 꼭 곱절 이상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수익이라는 거 이 자체는 없고 항상 건물이 들어 설 때 마다 유지비용이 너무 들어가니까 여기에 버금가는 민자 사업을 하는 것이 났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요즘 대세가 지금 여기 1,500㎡를 한다고 하면 민자로 요즘 젊은이들이 인터넷이나 이런 걸 통해서 나이 드신 분들도 많이 이용을 해요.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가서 거기 가서 잠만 자고 식사는 따로 하고 하는 이 정도 인원을 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를 한 5동 정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민자로 이용을 해서 그러면 그 단지를 만들어서 게스트 하우스 단지를 만들어서 민자로 유출을 해서 하면 군에서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금액을 이렇게 좀 지원해서 민자로 한 300~500명 정도를 지금 한 100평 이면은 40명 정도를 수용한다고 그래요 1,2층 100평 정도를 치면 그러면 그 5동을 해놓으면 400명 정도를 수용을 할 수가 있는데 그것이 훨씬 군은 내 건물도 없고 민자로 딱 떠 맡겨 버리면 자기들 사업이니까 그분들은 열심히 홍보해서 인터넷으로 홍보를 해서 자기들 사업을 유지해 갈 것 아니냐.

그리고 모양새도 더 보기가 좋고 제 생각은 그렇게 가는 것이 났지 여기에다 또 덜컥 연 면적 1,500㎡ 한 500평에 가까운 건물 덜렁 지어놓고 이것도 애물단지로 남아 버리면 이것은 누가 어떻게 또 감당을 하냐. 그래서 제 의견은 그 부지에다가 그렇게 해서 딱 해 놓는 것이 훨씬 더 좋겠다. 지금 거기도 2층 이상은 건물을 못 짓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