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그 다음페이지요. 지금 노인 돌보미 서비스가 있는데요. 이게 지금 가정마다 다니면서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생각 하거든요. 요즘 겨울되면은 노인들이,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 모이잖아요. 근데 거기 밥할 사람이 없어요.
전부 노인이라서. 전부 70넘어가지고. 그래서 시범적으로 한두 군데라도 한번 시범적으로 밥하는 도우미, 그럼 여기서 하면은 노인들이, 어르신들이 집에 왜 안오나 확인해보고 안오면 아~ 문제 있는가보다 올 수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도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지금 우리가 연세가 많으니까 홀로 계시다보니까 잘못되지나 않았나 여러 가지 때문에 지금 노인돌보미를 하잖아요. 근데 그런 거를 이쪽에서 대치할 수 있고, 한 20~30명을 같이 밥을 해 드리면은 점심때, 그리고 쌀이나 그런 거는 뭐 집에 농사 한 게 있으니까 가져오더라도, 예 그렇게 해서 한번 시범삼아 한번 해봤으면 어떻나 그런 생각을 해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