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개인적 일을 하는데 쓰고 있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돌아가지 않게, 뭐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개인도 지원할 수 있겠지만은 이게 그 목적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좀 짚고 넘어가시고, 어쨌든 통일 시켜가지고.
지금 무슨 얘기 있냐면 본인이 작성한 거 가지고 하다보니까 또 무슨 문제, 작성한 거 가지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있거든요. 차상위 이런 식으로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있거든요. 그 사람들 내용을 이장들이 잘 알고 있는데 문서만 가지고 하다보니까 그 사람들 보다 엉뚱한 사람이 되고, 그 어려운 사람은 안된 거를 마을 사람들이 훤히 알고 있는데도 엉뚱한 사람이,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재산만 돌려놓고 일하는 사람이 있고,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마을에서 다 알고 있는데도 채택이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그 마을이장들이 항의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마을이장, 저거 할 때는 마을 이장 의견도 좀 참고, 마을이장이 동네 일은 손바닥 다 알잖아요. 보듯이 다 알잖아요.
그니까 마을 좀 의견 들어가지고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