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환경자원센터 지하 3층부터 걸어서 한 2시간을 돌아봤어요. 저건 고물입니다, 고물. 처음에 환경자원센터 만들 때부터 저는 혐기성이라는 걸 반대했습니다.
왜! 혐기성은 이거 하나예요. 서희건설에서 사상에다 조그맣게 하나 만들어 좋고 국비 받으려고 만든 겁니다.
지금 혐기성으로 환경자원센터가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여기는 음식물쓰레기 갖다가 저장탱크에다 집어넣어서 물 빼가지고 갖다 버리는 거예요. 혐기성은 지금 기계 스톱돼서 녹슬어서 쓰지도 못해요, 중요한 기계는.
거기서 미생물을 발열시켜서, 미생물에서 나오는 발열에 의해서 음식물쓰레기를 과열시켜서 퇴비 사료를 만드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우리 집안에서 반려견 키울 때 사료 있죠? 원래 그렇게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그렇게 안 하잖아요, 운영비, 관리비, 보수비 다 주는데도. 이거 관리를 안 한 거예요. 이거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진짜로.
그리고 2025년에 동대문구로 반납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