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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234회 제2운영행정위원회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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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항상 얘기 하는 것 중에 하난데. 주차장을 만들 때마다 이 주차장만 만들어 놓으면 차가 없게끔 한다고 맨 먼저 학천 주차장을 만들 때 그 군청에서 사거리까지 있는 이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겠노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서 학천 주차장을 만들었어요. 만들고 그다음에는 또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또 주차장을 만들 겠데요.

그래서 축협 옆에 하고 지금 읍 교회 저쪽 뒤에 중앙주차장하고 두 개를 만들었는데 그때도 자신 있게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있는 주차장 두 군데만 만들어 놓으면 뭐 거리는 차 한 대가 없는 거리를 만들겠노라고 제가 항상 이야기 합니다. 진짜 축협 뒤에 주차장은 4,400만원 돈이 들었어요.

차 한 면 바치는 비용이 지금 여기도 천만 원이 넘게 드는데 차한데 바치는 주차 할 수 있는 그 비용이 그런데 4,400만원 군민한테 들었다고 하면 깜짝 놀랄 거 에요. 왜 주차장 만드냐고 단속하는 것이 더 쉽다고 만드는 것보다 단속을 하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의식이 제가 그때도 얘기 했지만 그 도로 한가운데 바쳐놔요 이렇게 들어오면 군청여기만 들어오면 차 바칠 때가 있고 축협에서 물건을 사가면 되는데 내가 그래서 이렇게 차를 바쳐놓으면 다른 차가 어떻게 지나 가냐고 하니까 미안해서 그 아줌마가 차를 다른 데로 어디로 빼더라고 의식이 없어 내가 여기다 차를 바쳐놓고 5분 10분가서 일 보는 건 아무 것도 아닌 것 인냥 대수롭게 그렇게 생각하는 이 군민의 의식을 바꿔주기 전에는 나는 주차장을 수십 개 수백 개를 만들어도 의미가 없다 이거에요.

의미가. 그 의식이 홍보로 안 되면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다 단속으로 돈이 아까서 못 바치게 하는 거 외에는 없다. 왜 그 단속은 안하면서 주차장만 당연히 이제 시장이 활성화가 되고 하려면 예전부터 이 자리를 주차장을 해야 된다고 그런 얘기가 들어왔는데 지금까지 추진을 못하고 있는데 진안이 차대수의 이 면적에 비해서 주차장이 그렇게 적은 곳은 아니에요.

진짜 공설운동장 가면 차 바칠 때 뭐 수백도 더 바쳐. 행사가 없는 날이면 공설운동장 주변에만 바쳐도요. 그런데도 꼭 내 코앞에다 차를 바치지 않으면 그러고 주차단속을 하면 대드는 것이 주차장도 안 만들어 놓고 단속을 한다고 이렇게 대드는 사람한테는 딱지로 끊어서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제가 이거 공유재산심의를 해줘도 추진하기가 상당히 내가 알기에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주인 땅 토지주하고 굉장히 예전에도 하려고 하다가 그런 대화가 잘 안 되서 했는데 좌우지간 주차장을 해서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또 보행환경 개선사업 한다고 하니까 저도 한번 지켜보겠는데 진짜 단속하셔야 되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