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근무 시간이 오버가 되고 피곤하다 보니까, 제가 거기에 말없이 몇 번 가봤어요. 문 두들겨서 문 열고 들어갔는데 CCTV 관제센터 모니터가 80%는 꺼져있었어요. 구청장 가면 다 켜져 있잖아요, 모니터가.
제가 딱 갔을 때 80%는 꺼져 있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어떤 여성분 하나, 또 어떤 여성분 하나, 남성분 하나, 셋이 앉아서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CCTV 관제센터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지역에서 어떠한 사고가 어떻게 나는지 그걸 제대로 파악해야 되는데 그런 상태로 CCTV 관제센터를 운영할 바에는 안 하는 게 낫죠. 그래서 저는 그걸 보고 놀랐습니다. 거기를 스마트도시과에서 관리를 하시면 과장님이 수시로 점검 한 번 해보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거기가 동대문구 전체를 관할하고 있는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는 경찰관도 1명 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