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대문구에 초등학교가 21개 학교가 있잖아요. 21개 학교에서 한 300명 정도라고 하면 어느 학교를 선택할 건지, 지방 같은 데 가보면 재난안전교육장이라고 이런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도 현장방문을 갔지만 지진대비하고 교통신호체제나 화재예방이니 방역마스크 이런 거, 그래서 재개발사업이 동대문구에는 많지 않습니까?
재개발사업에 기부채납 같은 데 있으면 재난안전시설을 별도로 거기에다가 설치해서, 지금 1,500만원이면 21개 학교에서 어느 학교를, 한 학교에서도 다 못하지 않습니까? 4, 5, 6학년이라고 하면 보통 약 25명에 10개 학급이다 그러면 한 학년, 두 학년밖에 못한단 말이에요. 동료위원님들은 크게 잡아서 그런 계획을 세우라는 거고, 설명 같은 경우도 그때 당시에는 비상배낭 꾸리기, 완강기 체험, 초등학교 대상 몇 가지만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누락됐던 부분인 것 같은데, 강당에 1,500만원으로 설치를 하다보면 하루하고 끝내잖아요. 그러면 한 2, 3일, 며칠을 더 하든가,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겁니다. 지금 재난안전뿐만 아니라 체육관을 빌려서 하다보면 링 만들고 뭐 하는데, 잠깐 하루 쓰는데 며칠 동안 엄청 시끄러워요, 의회 사무실도.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아쉬워서 아마 삭감을 하고 다시 의견을 듣자는 취지로 나왔을 겁니다. 과장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