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31쪽에 보면 사회단체보조금이 있습니다. 지원현황이 있는데 일부 무슨 문제가 있냐하면 우리가 예총이라든가 문화원이라든가 생활체육회 그런 조직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보조금은 생활체육회를 통해서 좀 했으면 좋겠고 문화원 문화활동은 문화원을 통해서 했으면 좋겠고, 예술활동은 예총을 통해서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왜 그러냐면 한시라든가 연극단 예산도 지난해에 보니까 작년에 별도로 세워서 주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주면 돈이 분산이 되고 또 그 다음에 조직을 활용하기 들어요. 그러니까 예총, 우리가 시장상가 장터에서 공연을 한다 그러면 예총에 줄려면 예총 속에 들어와야지, 조직이 들어와야지 한번 하라고 할 수도 있고 싸게 할 수도 있고 서로 협의가 되요.
그러니까 모든 보조금을 줄 때는 가능하면은 좀 포함해 줬으면 이렇게, 아까 한시협회를 따로 준다든가 그렇게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번 검토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