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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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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보오나 설명을 드릴께요. 비행기 한편 렌트 하는 데 한 5,000만원 들어갈 겁니다. 지난번 여행사 할 때 3,000에서 5,000 들어갔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비행기가 계속 있다는 것이 예측이 돼야 예약을 합니다. 지금까지 일본 비행기 띄운 게 3달을 띠운 게 제일 많이 띄웠어요. 비행기가 하계, 동계 이것이 스케줄 바뀝니다. 1년에 두 번 시간이 바뀌지요.

그러면 적어도 1년을 띄워 나야지만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서. 그러면 다음 기까지 우리가 띄운다는 보장이 돼야지 인터넷에 만들어 놓을 수 있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일주일에 2번 띄웠어요. 3일인가 4일을 띄웠는데 그런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편을 띄워도 한달에 한편을 띄워도 비행기가 있으면 다음 달 예약하고 탑니다. 그런데 문제는 비행기 예측을 못하니까 못 타는 거고요.

이 비행기가 양양비행장 와서 양양와서 양양으로 가라는 게 아니고요. 와가지고 강원도 관광 하고 서울로 가도 돼고, 서울로 와가지고 강원도 관광하고 바로 나가면 반나절이 절약됩니다. 그러면 항공 요금이 쌀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해보지도 않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한 달에 한편 띄우면 12편이고, 일주일에 한번 띄워봐야 50편입니다. 50편 빌려봐야 5×525 25억원이에요.

그러면 빈 비행기 다닙니까. 지금 여기다 얼마를 투자해요. 그런데 한 비행기 사람이 차기 시작하면 다음에 확장을 하고 추가하고 추가하고 띄우다 보면은 매주 한편이 되고 하루에 한편이 됩니다. 300만원해서 1만명만 띄워도 매주 한편이 되지요. 10만명만 가면 매일 비행기 띄웁니다.

그걸 좀 노력을 하지 않고 말로만 하지 마시고 좀 시도해 보시라는 거지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