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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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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번에 강원도에서 40억원을 예산을 세웠다가 20억을 깎았다 그래요. 분과위원회에서 깎았다 그러는데 지금 또 안주면 갈 수밖에 없잖아요. 없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주는 거 잖아요.

지금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우리가 지금 비자면제도 하고 해주고 있지만은 이게 비행기가 와가지고 지역에 도움은 거의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 생각은 그렇거든요.

중국비행기는 언젠가는 주다가 안 주면은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강원도에 어필을 강하게 해가지고 우리 공항은 영동 북쪽에 있잖아요. 러시아나 일본 비행기는 한번 오기 시작하면 갈 이유가 없잖아요.

편리하다는 것을 알면은. 지금 일본 비행기가 1년에 일본에서 관광객 300만이 오는데 그중에 1만명만 잡아도 매주 비행기 한편씩 비행기 뜹니다. 그러면 어쨌든 비행기를 타고 와보면은 편리 하다는 거를 알 겁니다.

비행기가 양양에 와가지고, 반거리인 양양에 와가지고 강원도 관광하고 서울가서 쇼핑을 하고 나간다든가, 인천공항으로 들어와서 경기도 쇼핑하고 와서 강원도 관광하고 바로 나가면은 한나절이 절약됩니다. 거기다가 비행기 요금도 싸질 겁니다. 그러면 한번 편리하다면 올수 있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중국 오는 관광객은 단체 관광객입니다.

오면은 개별행동을 못하다 보니까 가자는 대로 가요. 그러다 보니까 강원도에 관계는 조금 묵기는 하지만은 지역경제하고는 도움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는 반은 개별 관광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이 지역와서 오래와 묵을 수 있거든요. 지난번 겨울에도 저가 선거 때 오색에 가니까 일본 관광객들이 배낭을 메고 왔더라고요. 그래 그런 지역경제에 실제로 도움이 되거든요.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일본 쪽으로 뚫는 거를 강원도와 협의해서 진행해 나가야 된다고 보고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