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아니 기타 토의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고요. 의결을 종결하고 저도 이 관계를 한번 이야기하고 싶거든요. 조금 전에 이제 정길수 위원장이 얘기한 거는 공공도서관 설계용역 하는 날 그날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거 왜냐하면 우리 의회의 잘못이라는 거보다가 집행부에서 그날 너무 잘못했어요. 그 행사시간이 10시 반에 시작해서 11시 반에 끝났으면 관계가 없는데 요즘 4명, 4명 식사하기 때문에 12시 8분인가 10분인가 끝나고 난 뒤에 우리 의원들 참석한 사람이 몇이 여럿이 있었습니다. 그날 부시장하고 간담회 관계 때문에 이제 앞에 계시는 몇 분하고 또 그래 했고 또 남은 사람들은 남은 사람끼리라도 뭐 이렇게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없고 첫째는 집행부가 잘못했어요.
시장이 오늘 하다보니까 점심시간이 넘었네요. 자기가 일이 바쁘면 시장, 부시장 바쁘면 국장, 과장한테 여기 오신 의원님들 좀 모시라든지 이런 게 있는 게 맞는데 첫째 그걸 안했습니다. 우리 의회가 잘못 보다 그 다음에 이제 정길수 위원장은 의회행사에 많이 나왔으면 사무국에서 나와 주면 그것도 맞는 얘기라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언론 홍보 관계는 지금 그 최근에 저도 보면서 이 소설, 하여튼 그 사람들은 옳게 쓴다 쓰지만 우리 의원들은 상처를 크게 입습니다. 그런 이야기 하면, 제가 겪어봤기 때문에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요.
그런 게 보도되면 시민들한테는 그게 각인이 돼버려요. 회복이 안돼요. 회복이, 언론중재를 해도 조만하게 써주거든요.
그래서 근간에 몇 사람이 우리 의원들 거론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사실 저도 아무것도 아닌 거로 알고 있고요. 이제 그런 관계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우리 정길수 위원장님 양해해주시고 회의는 종결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