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이 행사를 하실 때 다문화가족만 초대하는 것보다, 원래 한국사람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 예를 들어서 우리는 체육대회나 무슨 행사할 때 하다못해 새마을부녀회에서 김치전을 굽고 파전을 굽고 막걸리를 한잔하고 그런 거 하지 않습니까, 한방센터 약령시 행사했을 때도 그런 거 하고. 그러면 우리 단체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도 있고 적십자도 있고, 이런 분들이 같이 참여해서 어울릴 수 있도록, 그러면 각 동별로 그분들이 사는 동도 있고, 우리 주민센터에서 하나 막 쳐 놓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서로 소외되지 않고 어울릴 수 있다는 거를 보여줌으로 인해서 같은 동대문 구민이 되는 거고 서울시민이 되는 거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잘 발전할 수 있는 다문화가족, 우리 동대문구에서 진짜 세계 누구나 한국 사람이 되면 다 아끼고 사랑을 나누는 동대문구,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