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 성상담 조례안을 질의하고 들으면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청소년 성상담 간판을 걸 때도 다른 구도 봄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렇듯이 우리 구도 다른 예쁜 이름으로 해서 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요. 또 존경하는 우리 양옥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구비로 나가기 때문에 그 장소 부분에 대한 것들도 임대료가 나가기 때문에 우리가 안심상가 1층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또 이런 곳도 할 때는 고려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이 성상담센터는 우리 구에 꼭 있어야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말 못 했던 털어놓지 못 했던 성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외부에서 그런 부분들을 털어놓고 상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정말 우리 집행부에게 감사드리고요.
이런 정책이 쭉 갈 수 있고 그런 아픔이 있는 청소년에게 정말 잘 어루만져지고 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 전화 받을 때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