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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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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여기 뭘 시설한다고, 지원해 하수처리처리를 한다고 그러는데 돈사 하수처리 시설을 한다고 그러는데 하수처리 시설을 해도 악취는 날거에요. 아마. 문제는 악취가 악취는 축사에서 나오는 냄새기 때문에 그게 쉽게 안 없어질 거에요.

그래서 악취 문제를 좀 강하게 다뤄줘 가지고, 진짜 돈사는 비록 양돈단지도 지금 골프장 까지 힘들게 하지만, 골프장 까지 냄새 내려온다 그러더구만, 양돈단지는 한군데 모여 있으니까 거기는 우리가 집중 지원을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은 가능하면 못하게 의무를 안 하면 못하게 그렇게 좀 강하게 해주세요. 그런 문제가 지역발전에, 관광지 지역발전에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환경과에서 노력을 안 해 주면은 환경과에서 역할을 안 해주면은 양양군 전체 관광에 문제 생겨요.

그러니까 환경과에서 좀, 요즘 약품처리 해가지고 냄새 안 나게 하는 것도 있다던데 강하게 해가지고 그렇게 처리 안 하면은 과태료 불려서라도 좀 나가게, 왜냐면 양돈농가 우리 여기 강현에 공장들은 코다리 공장들은 한군데 보통 30~30명씩 고용을 해요. 그러면 고용효과가 있는데 이 양돈농가는 보통 2~3사람이 해요. 가족 2사람 하다가 사람 하나 더 고용을 하면 많이 고용해요.

그런데 세 사람을 고용을 할려고 한 면을 다 오염시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는 기준이 엄격하게 잣대를 들여대야 할 거에요. 환경과에서 좀 해 주십시오.

그래야지만 우리 양양군이 사니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