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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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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6페이지에 강선천 오염 공장 문제인데요. 지금 물치 고향의 강 살리기 하는데 주민들이 그래요 비오는 날에는 악취가 더 많이 난데요. 그래서 우리 옛날에는 비오는 날이면 나가 단속도 하더만 요즘은 단속도 거의 안 해요.

새벽녘 그때 비오는 날 방류 거의 하는가 본데 그걸 단속을 안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 생기는데 요번에 고향의 강 살리기 하다보면 숨겨놓은 관도 나오겠지, 파헤치다 보면 나오겠지만 어쨌던 그 단속 좀 해가지고, 나오는 물 보면 대강 알죠, 사실적인 걸 한번 챙겨봐 가지고, 그분들이 거기다 공장을 설치할 데는 아니잖아요? 공장은 농공단지에 들어와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좀 강하게 해가지고 이분들이 거기를 떠날 수 있게, 적어도 우리가 대책을 못 하면은 그 사람 사는 공간에 악취 물이 들어오면 안 되 잖아요.

그러니까 단속을 강하게 하고 처벌을 강하게 하면 나갈테니까. 어쨌던 자기가 할 의무는 해야 잖아요. 거기와 공장을 차렸으면 책임은 져야 잖아요.

그거를 환경과에서 계속 다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 51페이지 석면 슬레이트 처리가 나왔는데요. 건축계에서는 공가 철거를 하거든요.

그런데 공가도 거의, 지금 철거한 건물들이 기와 집 아니면 슬레이트 집 들이에요. 거의 대부분이. 이거는 국비 잖아요.

국도비가 들어 오잖아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