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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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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다음에 거기 지금 화일리 하고 먼저도 저가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화일리 하고 서선리로 지금 쓰레기 올라가는 양쪽이 지금 언덕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쓰레기가 올라가면서 압축을 하면서 무리 터져 있다가 쓰레기 물이 터져 있다가 언덕을 올라가면서 뒤로 흘러내려요. 그러다 보니까 그 두 부락이 악취와 고생을 해요.

그런데 저 생각은 지금 먼저 번에 진입로 거마리에서 화일리 사이로 올라가는 길 사이로 올라가는 길이 농지로 쭉 올라가는 길, 그거를 먼저 할려다가 사업비가 국도비를 받아와 가지고 할려다가 못해가지고 했는데 요세 보니까 일방로로 1차선이 도로가 됐더라고요. 그래 그거를 들어가는 차만 이라도 그쪽으로 그리로 들어가고 일방로 지정하면 적어도 마을에 악취는 안 나지 않겠나 나올때만 글로 돌아 나오게, 한번 내부적으로 조율한다그러더구만 빠꾸해서 채근해도 되잖아요. 우리 쓰레기는 그냥 바로 들어가니까 외부 들어오는 차만 무게 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글로 들어와서 달고 들어가게 하더라도 글로 들어가는 차만 이라도 들로 들어가면은 마을에 쓰레기 물이 안 떨어질게 아니에요. 한번 연구 좀 해 봐 주십시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