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37페이지 보면 37페이지 하고 57페이지 보면 쓰레기 분리수거 문제가 나옵니다. 그 옛날에 처음에는 굉장히 홍보를 강력하게 한 거 같은데 요즘은 홍보 거의 안하는 거 같에요. 옛날에 지금 문화복지회관에서 밀레니엄아카데미 할 때도 그전에는 먼저 온 사람들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에 홍보를 했는데 지금은 홍보를 거의 안 해요.
지난번에 보니까 우리 장학사업 하는 거 홍보하시더라고 와서, 그런데 그런 식으로 프랑카드 홍보물 만들어 가지고 행사할 때 조금 시간 남을 때마다 틀어줘 가지고 분리수거 안 함으로서 무슨 문제 생기는지? 분리수거 안 함으로 인해서 여기 시설이 차는 바람에 톤당 얼마를 주고 외지로 가져간다 그러면 분리수거 하면 되는데 안 해줘 가지고 이런 문제가 생긴다. 쓰레기가 분리수거 안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설치하는데 톤당 처리비용이 몇 십만원이 들어가는데 당신네 한테 만원도 안 받고 해준다 그러니까 이런 문제 생기면 우리 군비 자꾸 들어가면 나중에 그렇게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자꾸 홍보를 해가지고 분리수거가 돼야 하거든요.
지금 방법은 분리수거 밖에 없어요. 쓰레기 줄이는 방법은 분리수거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그전엔 체험도 했잖아요.
분리수거 체험도 했었고, 그 다음에 그래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하는 거 같에요. 반상회도 했었고 그런데, 지금은 거의 안하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