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그래서 고용승계라는 것과 인원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사실 초등학교가 그렇잖아요. 굉장히 많이 줄어서 교육대를 나오신 분이 학교 배정을 못 받으시는 경우가, 계속 밀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여기가 시립어린이집이니까 이 인원을 고용승계라는 이름하에 계속 갖고는 있는 것이지만 이게 맞는가에 대한 고민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40몇 명 차이도 안 나요, 43명, 48명 차이도 안 나는데 교사가 이렇게 많이 차이 나면 누구든지 다 장미 가서 근무하지요.
왜?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적은 데 가서 근무하고 싶지요. 누가 많은 데 가서 근무하겠어요?
그러면 예산에 대해서 손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시 예산을 줄이고 다른 데 1개 더 만들 수도 있는 거고, 그렇지 않아요? 제가 알기로 향동 이런 데는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어린이집이 부족하다고 얘기 들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시립어린이집을 늘려야지요. 그리고 여기 계신 교사들 중에 그쪽으로 옮기실 분은 옮겨드리고 이렇게 해서 출생률에 따라서 정리를 하셔야 되는 게 맞는 거지 인원수는 차이 안 나는데 교사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