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그게 굉장히 큰 역할을 하는 게에요. 지금 제일 문제가 남대천 오염원인 진상규명위원회에서 하는 얘기도 뭐냐하면 지금 우리 현지 나가 쭉 강별로 댕기면서 돌을 보니까 눈으로 봐도 다 알아요. 그쪽에는 이끼가 흙이 떡지 앉아 있어요.
그쪽 골짝 계곡은, 오색천도 오염이 많이 된다고 그러는데 오색천 가면 돌이 깨끗해요. 내려오면서. 그런데 그쪽의 계곡, 공수전 쪽에 가보면 돌위에 떡지가 앉아 있어요.
그래서 그거 때문에 우리가 이쪽 수계에 뚜거리가 알을 실을 수 없어 흙 때문에 알을 못 실다 보니까 지금 뚜거리가 멸종했다 그래가지고 지금 뚜거 릴 잡는 사람들이 전부 남대천 저쪽 남쪽에 가서 잡는데요. 이쪽이 후천 이 쪽에서는 못잡고, 그런 식으로 나가보면 눈에 보면 벌써 돌의 이끼가 보면 딱 달라요. 그 사람들도 같이 다녀도 변명할 수 없을 거에요.
아마 그런데 그래서 원인규명을 하자 그러는 건데, 그 원이 뭐냐하면 미세한 흙먼지가 나와가지고, 위에는 물속도가 있어서 내려 왔다가 하구에 와서 유속이 없으니까 가라앉아 가지고 돌위에 이끼가 끼는 거거든 장기적으로, 그게 한해가 아니고 5년 10년 씩 가다보니까 이끼가 끼어 문제를 일으키는 거거든요. 그런데 모래 여과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에요. 지금 하부댐 속에 물은 지금 수압 때문에 가라앉지 않고 계속 떠 있다가 활동하고 떠 있다가, 옛날보다 많이 개선 됐어요.
흙이 안정화 돼 있어 가지고. 그렇지만도 아직까지 그 미세한 먼지가 수압에 의해 가라앉지 못하고 계속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계속 떠 있어요. 그 먼지가.
그러면 그 먼지가 하부에 내려오면서 여과되지 않으니까 하부와서 유속 때문에 가라 앉는 거거든요. 그래 좀 신경써 주시고요. 특히 여과보 문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