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예, 예. 한복진흥센터에서 지금 학생들에 대해서 교복 공모사업을 해서 요번에 상주에서 두 군데가 공모사업에 당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에는 지금 한복으로 교복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상에서 한복입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만약 이 기회에 되면 1억 5,000까지 지원을 해주거든요. 이런 공모사업도 많이 활용을 하고요.
그다음에 학생들이 한복이라고 그러면 너무 이렇게 거추장스럽고 또 보기 불편하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입기 불편하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좀 신세대적으로 요즘 BTS나 이런 애들이 한복 입으면서 젊은 세대들이 한복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디자인들도 좀 젊은 사람들로 해서 또 우리 언제 교복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도 한복으로 한번 해보고 그렇게 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