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문화원으로 소속이 되어서 여기까지도 문화원 식구가 되어버렸더라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중복되는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이것이 꼭 존재의 필요성이 있는가. 그리고 예전에도 이 건물은요, 아마 읍사무소에 돌려줘야 될 건물이 맞을 거예요.
옛날에 이게 진안읍 무엇, 진안읍 복지 센터인가 무엇으로 지어진 것인데 어떻게 군에서 이렇게 저렇게 사용을 하다가 군으로 와버렸어. 진안군으로. 사실은 진안읍이, 그러니까 읍사무소는 건물도 적어서 근무하기도 굉장히 열악하고 한데 사실 읍사무소에서 이것은 관리를 하고 읍사무소가 2층은 관리를 하고 1층은 읍사무소 사무실로 써줘야 맞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소리예요. 왜 여기를 진안군이 차지를 해서 안 되느냐. 역사를 쭉 훑어보면 이게 원래 진안읍으로 해서 아마 지어진 건물일거예요.
근데 항상 읍은 좁아서 직원도 많고 한데. 별도로 지어서 미화원들은 저기 어디로 나가있고 그런 현실이 되다 보니까 이건 읍사무소에 이런 중복되는 일은 안하고 줘야 맞지 않나 해서 드리는 말씀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