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클래식 같은 것도 좋고 성악 이런 것도 좋은데 내가 볼 때는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해서 국악 대 공연도 좋은 프로그램을 갖다가 한 번씩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게 뭐냐면 사실상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거든요? 클래식 이런 거.
그리고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큰 공연, 뮤지컬이나 이런 것도 한 번씩 해주면 좋은데 공연비용이 1억 1천만원이나 되니까 가령 어버이날이나 이런 때를 해서 부모님들이 즐길 수 있는 것, 고전적인 것, 그리고 요즘 퓨전으로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공연을 해주면 좋겠다. 그냥 와서 좋다고 하는데 사실 피부로 와 닿지를 않아.
유명한 사람이 와서 한다고 하는데도. 그러니까 군민들이 즐기고 많은 분이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공연을 선택을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