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낙산이 살기 위해서는 지금은 너무 침체 돼 있기 때문에 뭐 하나씩, 행정이라는 게 그렇거든, 저는 행정이라는 게 활성화 될 때까지는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나이트클럽도 좋고, 술집도 좋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 그때 까지는 행정지원이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건전문화 떠나가지고 나이트, 관광문화는 그거 잖아요, 놀러오는 거잖아요.
그런 문화까지 최고를 양양가면 좋아, 낙산가면 뭐가 좋아 서울에 그런 수문이 나야만 그래도 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때까지가 힘든 거기 때문에 그게 그때까지 행정이 할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도 최고가 될 수 있는, 술집 하나도 최고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밤 문화, 해수욕 철에는 그나마도 밤 문화가 좀 있었는데 해수욕이 딱 끝나고는 지금 없거든요.
그걸 한번 연구를 해가지고 뭔가를 밤 문화를 만들어야 할 거에요. 그런데 그거는 우리가 먼저도 저가 군정질의 할 때도 얘기 했지만 용역을 해가지고 중앙에 문광부나 관광공사 쪽에서 일부 지원을 받아 해야지만 됩니다. 그런 하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러자면은 우리가 보고서를 만들어 뭐가 필요한지를 전문가 의견을 정리 해가지고 가야 하기 때문에 우리 의견도 중요하지만 전문가 의견이 중요하거든요.
제3자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만들어야 하니까 추경에라도 그런 좀 예산을 조금 이라도 세워가지고 간단한 책이라도 제3자가 만든 걸 가져가야 중앙에서 들어가기 쉬워요. 공무원이 아무라 만들어 봐야 믿지 않으니까 그걸 좀 챙겨 주시고, 저가 먼저 주문했던 거 중에 마지막에 낙산 국수공양 문제를 얘기 했었는데 그게 적다면 적지만은 하루에, 주말에는 하루에 1,000명이라는 사람이 국수를 먹고 가고, 평일에는 500명이상이 국수를 드시고 가시는데 그게 먼저도 얘기를 했지만 그게 많이 줘서가 문제가 아니라 배가 더부룩하다보니까 올라갈 때 예약하고 내려올 때 해약하고 간답니다.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문제니까 그게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데 어떤 우리 지역 주민이 힘들어 하니까, 지금 그러잖아 힘든데 그것 까지도 힘들게 하고 있으니까 지난번에 제가 질문했을 때 답변을 했습니다.
군수님이, 금년 말까지는 마무리 하겠다고 그랬는데 지금 분위가 봐서는 마무리가 안돼요. 지금 분위가 봐서는. 그래서 소장님이 계속 채근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건 마무리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