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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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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그 다음에 낙산경제가 양양경제와 직결됩니다. 왜 그렇냐면 낙산에 숙박시설도 많고 우리 양양군은 관광군이 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관광객이 오면 많이 대부분 테반 낙산에 머문다고 보는데 그 분들이 많아 와야지 활성화 돼 야지 그 사람들 먹고 식당이라든가 그 쪽에 운영할 재료를 양양와 사가기 때문에 양양경제와 직결되거든요.

그래서 낙산 경제가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공원, 낙산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어느 하나 활성화 돼 가지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전반적으로 한꺼번에 해야 하는데 소장님 업무가 지금 굉장히 과중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군정질의 할 때 제가 4건을 주문한 내용을 알고 계시죠?

뭐냐면 낙산에, 낙산 지나가면서 여기 낙산인지를 모릅니다. 지금 아취도 하나 없고, 홍보도 하나 없고, 여름에는 뭐 큰 프랑카드 붙여 가지고 홍보하더구만 그 외에, 사람들이 관광은 가을이고 겨울이고 막 계속 4계절 다 다니는데 지나다니면서 낙산인지 몰라요. 그런데 요번에 소장님께서 아취를 3개를 만든다 그랬는데 지금 요번에 예산이 하나도 확보 안 됐어요.

낙산이 활성화 돼야 양양이 사는데 지금 군에서는 그게 아니고 몇 개 사업을 하겠다고 다 예산을 �J어 모으면서 지금 낙산 쪽에 예산이 반영이 거의 안 됐습니다. 지금. 그렇다 보니까 낙산이 살아나야지 양양이 사는데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소장님이 그걸 챙겨봐 주셔야 하고요. 아취 문제도 추경이라도 확보해 가지고 진짜 빨리 해야 돼요. 아니면 뭘 써 붙여서라도 크게 멋있게 하는 거 보다 우선 알려, 우선 만들 때 까지가 더 문제에요, 문제는요.

낙산이 어디가 박혔는지도 몰라, 지나다니면서 여기가 뭐하는 데지, 거기 지나다니며, 먼저는 낙산해수욕장은 아치가 있어 가지고 멀리나마 낙산해변이라는 게 멀리 보였는데 그것 마저 없어지니까 멀리서 길가에 도로변에 지나가면서 어디인지 모릅니다. 낙산사라는 간판은 드믄 드믄 몇 개 있어도, 나머지 낙산해수욕장이니 낙산이라는 애기를 없습니다. 그러니까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