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이기용입니다. 이번에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가 낙산도립을 싹 띠 버렸어요. 그 다음에 공원관리사무소가 됐잖아요.
거기다가 또 공원관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공원계획까지 다 업무가 넘어 갔습니다. 그래서 공원관리사무소에 기대 하는 게 큽니다. 공원관리사무소니까 이제 도립공원만이 아니고 국립공원도 관리하시잖아요?
국립공원이야 집단시설지구가 공원이 제척 됐기 때문에 이제 그 국립공원은 국가에서 관리 할 거고, 국립공원에서 관리할 거고, 단지 그쪽에 있는 민원 정도, 공원 때문에 발생하는 민원 정도는 챙겨봐야 할 것 같에요. 지난번에 예전에 지금 공원 지정 돼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공원내에서 산채 뜯던 분들이 산채 나물 채취하던 그런 분들이 지역 주민들이 증을 만들어 준 게 있더라고요. 옛날에요.
그분들이 들어가서 할 수 있게, 국립공원서. 그래서 그 분들이 산채, 우리가 뭐라 그러나 출입증, 그런데 거기 산에가서 나무 잎사귀 있잖아요. 그 머루 잎사귀 같은 거 뜯잖아요.
시장에 갔다 팔고 소비할려고, 그런데 그런 거는 뜯어도 다시 나오니까 나무가 죽고 그러진 않기 때문에 허가를 해 준거 같에요. 출입증이 있더라고요. 몇 년 전에 해 줬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다시 국립공원하고 협의 좀 해봐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