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18쪽에 아까 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매출에 대한 비용분석을 했는데 사이클 경기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이클경기장 수입은 있는데 당초에 용역보고서에 보면 거기서 무슨무슨 행사해가지고 1년에 23억을 올려야 되겠다고 분석보고 돼 있습니다. 사이클경기장 하면은 무슨 순수 효과가 있느냐 그래서 용역보고서에 보면 무슨무슨 행사해서 23억을 올린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순수입을 23억을 올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계속 운영 적자가 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사이클경기장 행사하는 것은 좋은데 여기 우리 시설사업소가 각종 시설관리하는데 여기 공공성의 목적이 있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운영하면서 사이클경기장 같은 거는 경제원리가 조금 갈수 있거든요.
동절기 아니면 거기 보고서에 보면 그것도 있어요. 그 사람들이 와서 전지훈련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것을 우리가 숙박시설을 얼마까지 해줄 수 있고 여기는 이런이런 시설이 있다 그러니까 여기와서 연수해라, 우리는 사이클경기장 이용비용도 조례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체육대회 행사할 때 복잡하게 이용하는 것 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수하는 것 하고는 단가가 다를 거예요.
그래서 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와서 사이클경기장 이용료는 조금 받더라도 그걸로 인해가지고 지역에 와서 묵으면서 경제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그것을 해가지고 조건을 완화시키고, 이것은 정해 있잖아요. 오는데가. 경기팀이 내려오니까 이런 조건으로 해주니까 “와서 연수하십시오.
전지훈련 하십시오.”하고 안내문도 내보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