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한 가지만 더 주문을 하면 사실은 상수도하고 하수도하고 회계가 다르고 예산이 다르고 부서가 다르다보니까 상수도관을 금방 깔았는데 또 그 도로를 파서 하수도를 묻고 이러다보니까 이게 군민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은 저희는 압니다, 그런 부분이 회계도 다르고 부서도 다르고 여러 가지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공사에 시점도 다르고 해서 방법이 다른데 사실은, 그래도 지금 얘기가 상수도 공사 해놓은데 1년도 안돼서 하수도관을 묻는다고 파니까 이게 문제가 된다 이거죠. 그래 군민들은 바라보는 입장이 예산낭비한다. 비근한 예로 이번에 석교리 마을에 도로포장 다 해놨어요.
해놨는데 하수도관을 묻겠다고 주민설명회를 합니다. 석교리 주민들이 못하겠다고 난리를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들 얘기는 그겁니다.
예산낭비 문제가 있다. 물론 마을 포장은 포장대로 필요하니까 했는데 이번에 하수도 강현면하수도 그쪽에 연결하기 위해서 석교리 하고 하복리 하고 해서 관 매설을 할려고 하는데 지역 주민들이 석교리 반대하고 있어요. 사실은.
이런 부분을 미리미리 부서 간에 협의를 해서 할 수는 없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