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위원 주지스님이 압력을 넣어가지고 거기가 인사이동을 거기서 마음대로 합니다. 상주의 모든 주지스님들 인사이동을 이래 가지고 그걸로 해가지고 하면 그만 좀 목소리 좀 내려고 하면 납작 엎드려요.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다음에는, 언제 이야기했나 식으로. 뭐 인사발령 나가지고 또 가면 다음에 불이익을 받으니까 그래서 그런 거는 우리시에서 나서 가지고 동해사 주지스님이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나서 가지고 우리 지역의 문화재는 우리가 찾아오는 방향으로해 줘야 됩니다. 이거는, 다른 거도 북장사에 거나 남장사 거나 여러가지가 가 있어요 거기에, 우리지역에 또, 심지어는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안 되겠습니다만 또 인사불이익을 안당하기 위해서 먼저 갖다 주신 분들도 계세요, 솔직한 이야기로, 그리고 우리 시의원 입장에서 보면 우리 거는 우리가 찾아가지고 와야 되는 이런 이제 또 입장이잖아요.
이랬을 적에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행정에서 달라소리 안하는데 시의원 나선다고 그쪽에서 힘써요. 신경 안 쓰잖아요. 문화재로 그것도 등록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 문제를 좀 철저하게 해주시고 또한 우리 정기룡장군 유물 같은 거도 그렇거든요. 이제 세대가 자꾸 지나고 나면 일본 가 있는 거도 어디가 있는 가도 몰라져요. 이러다 보면, 그냥 없어집니다.
투구를 찾아서 오면 여기 우리 충의사가 확 달라집니다. 안 그래요? 지금 하동에서는 경남 하동에서는 내놔 정기룡장군을 성역화 시키려고 예산 많이 들이고 있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