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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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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기본설계에 적어도 그 위에까지 기본설계에 정상까지 올라가는 기본계획을 승인 받아야지 지금 대통령께서 뒤에서 그나마도 밀어주고 있을 때 그쪽에 올라가도록 만들어야지, 지금 1단계에서 1,480m에 승인난 것을 가지고 대통령께서는 “아! 내가 목표한대로 다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 확장이라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심도 있게 같이 해야 할 것 같고, 저희 의회라던가 추진위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같이 터놓고 얘기해서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보구요.

지금 저희가 먼저 아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동남아 가보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20개 넘는 케이블카 중에서 흑자나는 케이블카가 두 군데잖아요. 그 중에 지난번에 거제도 갔다왔는데 거기서도 말씀이 뭐냐하면 흑자나는 방법이라는 거는 관광객이 많이 오는데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밖에는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설악산에 300만이 와서 한 100만명 정도 이하가 타고 있고 거제도에 300만이 와서 한 100만명이 탄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사람이 와야 타거든요. 문제는, 그런데 오색 같은 경우는 우리가 새로운 유인효과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대청봉이라던가 아니면 무슨 매리트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구요. 지금처럼 한계령에서 보는 남설악 밖에 볼 수 없는 그런 케이블카를 놓아서는 나중에 잘되면 다행인데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거든요.

경계성에 대한. 그래서 열심히 해줘야 할 것 같구요. 또 한 가지는 오색집단시설지구 재정비하는데 이번에 동남아도 가보니까 케이블카 있는데는 관광지가 되어 있어요.

꺼리가 있어서 거기까지 왔다가 케이블카 탄다는 생각을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에 다행히 오색집단시설 지구가 공원집단시설지구에서 제척이 됐잖아요. 지금 그 계획을 재정비하고 있는데, 그 기본계획에다가 관광객이 올수 있는 꺼리를 처음부터 넣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선진국 루찌라던가 고급형 아울렛 그런 것까지도 공간을 확보해주는 그런 재정비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주차장에 매달리다보니까 케이블카하고 하부정류장 주차장만 신경쓰면서 공원 재정비 해놓으면 나중에 또 다른 재정비를 금방 또 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니까 이번에 할 때 루찌 코스라던가 아울렛 그런, 그 다음에 아까 다른 몇 가지도 여기 계획에 넣어 있던데 추가로 넣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넣어가지고 기본계획에 반영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