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주민숙원사업에 내가 근래에 이제 그 북문동하고 동문동에 민원이 있어가지고 나가보니까 동에서는 ‘아! 이거는 뭐 개인에 좀 해당되는 거라고 안 된다.’ 이래 판정을 해요. 그러면 그 주민 하시는 이야기가 지금도 막 악취에 시달리는데 그 당시 시장님이 그래 약속을 했는데 이거 돈도 얼마 안 들어가는데 안 해주면 어떻게 하나 이런 식으로 이제 항의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동문동하고 북문동에는 그 동에다가 연락을 하셔가지고 주민들 숙원사업을 소액이든 조금 큰 거든 간에 악취나 공해에 다른 동보다는 읍면보다는 더 많이 고통을 당하기 때문에 조금 어떤 기준에 약간 벗어나더라도 그 당시 시장님이 약속한대로, 올품 거기도 가보니까 인근 바로 옆에 주민인데 굉장히 저녁으로 막 비가 오고하면 낮에 내가 가보니까 낮에도 냄새가 좀 심하더라고 그런 부분을 좀 고려하셔가지고 개발지원과에서는 좀 참고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