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관리를 좀 잘해주셔야 실질적으로 산양삼을 한다고 한 5년 동안 20억 이상 가까이 돈을 갖다가 줬거든요. 그런데 산양삼 몇 뿌리 깨내는가 모르겠어. 그냥 몇 백명이 어디에다 몇 ha, 한 1ha, 300평, 500평 이렇게 한다고 하면 300만원 뭐 100만원, 뭐 500만원 이렇게 해서 수년을 했는데 꼭 어디 가서 막걸리 한잔 딱 좋을 만큼 돈 그냥 찢어 발라서 씨를 뿌렸는지 어찌했는지도 모르고 그 돈 받아서 보조금 받아서 뭐 여기에다 이렇게 했다고 그러면 뭐가 있어.
그리고는 한 뿌리나 거기에서 깼는지 어찌 했는지 내가 알들 못하겠어요. 그게 그런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사업을 줬으면 그 사업이 끝까지 잘 될 수도 있게 관리를 해줘야 하는 것이 행정인데 많은 부분을 다 미치지 못하겠죠.
하지만 아까 우리 김광수 의원님이랑도 얘기했는데 잘 되고 있는지 왜냐면 행정이 잘 관리를 하면 축사에서 냄새도 덜나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 만이 군민들이 더 좋은 삶을 살고 농업인들은 소득으로 올릴 수 있는가를 이렇게 많은 돈을 줘가면서 그것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일 아닌가요. 이게 보면 참 어떤 때는 어디는 진짜 어떻게 보면 어처 구니 없는 사업도 있고 이런 것이 있는데 진짜 관리를 좀 잘해주셔야지 그래야 우리 군민들이 더 삶의 질의 나아지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