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정민경 의원 발언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민선 9기가 7월 1일부터 시작이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민선 9기 당선인은 시민과의 소통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어제 기사도 소통·자치특례시를 만들겠다라고 말씀하시고 인수위도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리고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겠다라는 것이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당사자의 요청이 있을 때 묵살되는 경우는 없지 않을까라는 예측을 하고 이 주어가 ‘시장은’입니다.
당사자가 요청을 했을 때 시장은 이것을 받아야 하는 것이고 또 ‘할 수 있다.’라는 임의규정이기는 하지만 시장께서는 이것을 잘 받아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 봅니다. 그리고 더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공감하는데 지금 정부 기조도 사실은 공공갈등조정비서관을 설치하면서 갈등 관리에 굉장히 공을 들이고 있고 민선 9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가 요청했는데 묵살된다?
그러면 또 당사자분들께서 계속 요청을 하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