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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20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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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기용입니다. 221페이지 보면요. 인사위원회를 14번을 한다 그랬는데 이렇게 많이 해요?

제가 뭘 얘기 하나면 자치행정과나 기획감사실은 일반운영비를 굉장히 많이 세워요. 그래가지고는 그 전에 보니까 결산검사 하다보니까 그 운영비 가지고는 목 변경을 해가지고 어디다 주고 그러더라고요. 사업부서에서는 10~20만원 예산 세우자면 엄청 힘들어하는데 인사위원회 14번 한다는 거는 이렇게 자꾸 예산을 많이씩 세워요.

그쪽이. 그래서 앞으로 군이 힘들어가지고 땅까지 판다고 그러는 판에 지금 예산을 짜줬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운영비부터 같이 고려했으면 좋겠고요.

거기 223페이지 보면 중간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있습니다. 1,900만원. 지금 그 사업이 주민생활과도 가면 집 고쳐주기가 400에다가 1,400이 있어요.

그 다음에 허가민원과에도 취약계층 주택보수 대행사업비가 2,040만원이 있습니다. 어느 과에서 하는 게 맞아요? 집 고쳐주기 사업을 어디서 해야 맞아요?

집은 있는 사람은 자기가 고칠 거예요. 아마. 어려운 사람을 고쳐줄 거예요.

그런데 지금 허가민원과도 건축계가 있다고 특수시책사업을 했고, 거기는 왜 하는지 모르겠고. 그 다음에 주민생활과는 또 어려운 가정 관리한다고 합니다. 이 사업은 제가 볼 때는 저기 저 아래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가지고 한 군데서 해야지 지원 기준도 똑같고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느 정도까지 재료를 대주고 어느 정도까지 자부담까지 어느 정도까지는 봉사자들이 대고 그 기준이 맞을 겁니다.

아마. 그런데 이거 지금 세 개 과에서 서로 경쟁적으로 해요. 특색사업으로.

어느 과에서 하는 게 제일 맞을까요? 과장님 생각은?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