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양양연극단 지원 2000을 세웠는데, 지금 행복한시작이라는 주식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사회적 예비기업으로 올해 9월달부터 올해 9월달에 2,000만원을 가까이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은 이렇게 산발적으로 지원을 하면 무슨 문제 있냐면 이 지휘체계가 안 먹어요. 무슨 문제가 있냐하면 여기 밑에 처럼 각종 문화예술 행사 공연지원 2,100만원 이렇게 세워 놓으면 문화원에서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일하게 만들 수 있고 그런데 단편적으로 세워 놓으면 말을 안 들어요. 돈가면 끝이에요. 그러면 몇 번 할지도 몰라요.
저는 항상 그러거든요. 문화행사는 예총에 그 다음에 문화원 업무는 문화원에다가 체육은 체육회다가 줘야지 지금 체육회 같은데 이렇게 한 뭉텅이 받아가지고 단체 다 체육행사 합니다. 그렇게 줘야지 안배를 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개별적으로 지원을 하면 진짜 돈 낭비에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무슨 문제가 있냐면 거기 지금 사물패하는 사람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맹연습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공연을 이 분들 보다 더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어떻게 할거에요. 이 사람들은 4,000만원이 들어가는데 그 사람들은 지원되는 게 없습니다. 그 분들은요.
어쨌든 행정에서 욕을 안 먹게 할려면 형평성이 있게 해줘야 돼요. 그리고 일을 하게 할려면 우리가 직접 관리를 못한면 그 단체에 줘가지고 단체에서 그나마 아니면 다른데 형평성 있게 줘가지고 소리가 안 나게 해줘야 한다고요. 이거는 지금 많이 잘못된 것 같에요.
제가 볼때는. 이거는 정리를 해야될 사항인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