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불합리한게 아니라, 그러니까 군민을 위해서 이것도 일종의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서비스라는 그 차원이 이렇게 비집고 들어가면 서비스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투자를 그 한분을 위해서 그리고 그분들을 위해서 투자를 하고 있다 이거야. 그런데 다른 거 눈에 보이는 것은 쉽게 보고 군민들도 흥분하고 발광을 하고 그러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런 것은 느끼질 못하는 거여 피부로. 내가 어떻게 해서 이 버스를 타고 이 버스를 이렇게 하고 있는가.
내가 그 것 중에 제일 하나가 그런 것을 군민이 알 수 있게끔 알려줘야, 내가 이 버스를 하나 타는 것이 그냥 공짜로 타니까 무조건 공짜인줄 아는데, 그 한 대를 타기 위해서는 돈을 3백만원 이상 투자를 해야 당신이 이걸 타야 되고, 주차를 내가 여기 한 데 바치기 위해서는 이 주차장을 한 면 만드는데 돈이 4천만원이 들어갔다는 것을, 군민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군민이. 그래야만이 주차를 제대로 갖추고 주차장을 안만들고 내가 주차의식만 잘 하고 다른 데에가 잘 이렇게 잘 바쳐놓고 잘 이렇게 하면 이런 쓸 데 없는 주차장 만드는 돈은 안 들어가도 된다.
그런데 그런 의식은 군민한테 가르쳐주려고를 안하고 와서 볼멘소리만 하면 무조건 만들어주려고만 하면 그런 행정으로 계속 지방자치가 가고 있기 때문에,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실질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