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대부분 청소년들을 보면 부모님 신분증이나 부모님 운전면허증을 찍고 그게 인증이 되면 빌려서 탈 수가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성동구에서는 이 부분부터 먼저 제재를 해야 될 것 같은 게, 대부분 본인이 아닌 부모님의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대여를 해서 탑승을 하고, 그러니까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보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상 문제에서도 많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아까 존경하는 정교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전거 교육장에 교육을 받으러 오라고 이야기를 하면 10대, 20대, 30대들이 과연 그것에 대한 교육을 누가 받으러 갈까라는 의문이 있고요. 본 위원 생각은 온라인으로 조금 더 홍보를 해서 온라인으로 안전, 사실 전동형 이동 킥보드 타는 사람들 보면 헬멧을 쓰는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헬멧을 안 썼을 경우에 범칙금이 있네요. 대부분이 헬멧을 쓰지 않아요. 지금 동네를 돌아다녀 봐도 본인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헬멧을 쓰지 않습니다.
저희 성동구에서만큼 대여하게끔 하면 그런 업체들한테는 정확하게 이 킥보드에 헬멧을 걸어놔서 의무적으로 쓸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교육을 시킬 수 있거나, 온라인으로 관내 대학교나 중·고등학교랑 대부분 교육을 할 수 있는 온라인으로 배포를 할 수 있는 방향이 더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육을 받으러 오라고 하면 거기 가서 교육을 받아도 아무것도 없는데, 본인들은 탈 수 있는데 굳이 교육을 받을까라는 의문이 들고요. 본 위원 생각에는 온라인으로 돌려보는 게 어떤지, 그렇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