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259쪽에 보면은 저소득층 집수리가 있는데 집수리 사업을 지금 여러 군데서 하고 있어요. 허가민원과도 지금 건축계가 있다고 집수리 사업을 군비 사업으로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자치행정과도 거기에 자원봉사센터 운영 한다고 집수리봉사가 또 들어가 있어요. 그 집수리봉사를 한 군데로 뫄야겠는데 그냥 자원봉사센터에서 해야지만은 같은 기준으로 지원하거든요.
지금 보면은 여기 자활센턴가요. 거기서 집수리 하는 게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수리를 같은 기준에서 자재대면 자재대 어디까지 지원을 해서 같은 기준으로 지원해야 할 것 같고, 그 다음에 봉사 활동 그거는 자원봉사센터 가면은 거기 봉사기가 11기까지 봉사단체가 나와 가지고 그 분들이 집수리 봉사를 해주거든요.
그러니깐 어떻게 하든지 기준을 통일화시킬라면은 그 똑같은 군비가지고 이거 와서도 하고 저거 와ㅣ서도 하고 해서 기준도 안 맞고 하면 행정의 신뢰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한군데로 뫄야겠는데 주민생활과에서 해가지고, 어찌됐든 제가 볼때는 저 아래 자원종사센터 거기서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디서 하든지 통일을 시켜줘야 할 것 같아요. 같은 집행부에서 어디서 할지 중복이 되는 것은 정리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또 말나오면 또 계속 연례적인 주문만 되지 그다음에 지나가면 또 그대로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이번에.
어디서 주관해야 할지 챙겨보시고 그 쪽에서 예산 추경에 더 세우는 방법으로 검토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