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생계급여수급자 이분들 한해서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분들 같은 경우는 임대주택 경로당에서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일을 도와주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식사를 못하더라고요.
사람을 못 구하는 거예요. 이런 데가 몇 군데가 돼요. 우리 김학두위원님도 받았겠지만 일을 하려고 하는데 왜 못하게 하면서, 그러면 사람을 구해주시던가, 그분들을 탄력적으로 풀어주셔야, 그런 사례 같은 경우에는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또 아까도 말했지만 기존에 학교 청소 같은 경우에도 인원 배정이 다섯 분씩 들어가다가 인원을 다 줄여버리니까, 인생이모작에서 그쪽으로 위탁을 주셨더구먼요.
그거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는 인원이 늘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르신 인구는 계속 증가되는데 일자리 같은 경우도 거기에 맞춰서 좀 늘려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