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우리가 하려고 고집부리지 마시고 좀 민간 사람도 일자리를 만들어 줘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연구해 보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383페이지 남대천 보 철거 있습니다. 1억.
그런데 그거는 보를 만들었다고 철거 하는가 본데 문제는 남대천 건설과 쪽에서 남대천 르네상스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요. 그 계획에 의해서 남대천 정비를 할 겁니다. 그러면 정비를 할 때 같이 철거 해도 되거든요.
이게 하루 이틀 급한 게 아니고 그거 하면서 같이 해야 할 사항인데 지금은 거의 관정으로 해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굳이 보를 막아서 고기의 흐름을 막으면 안되 거든요. 우리 양양에 칠성장어가 그렇게 많던 게 지금 보에 다 걸려서 다 잡혀서 씨가 말랐거든요. 그런 식으로 보를 없애는 건 맞는 말씀이고 군수님의 의지도 좋은데 이 사업비가 군비 가지고 군비 1억씩 들여가지고 철거하는 게 아니라 르네상스 사업에 집어넣어서 국도비를 받아서 철거하면 우리 돈이 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앞뒤가 안 맞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는 올해 해양수산과 보면 어도설치 사업비가 지금 3억 정도 서있어요. 그런데 어도설치 사업이 보가 있기 때문에 어도설치 하는 거잖아요.
그거하고 연계돼야 하거든요. 그런데 어도설치 할 때도 보를 없애면서 같이 작업을 해야 할 것 같고 앞으로 그쪽도, 그런데 여기도 지금 보를 군비가지고 철거하는 건 좀 시기상조 같고요. 좀 국비를 받아서 르네상스 사업할 때 넣어가지고 하면 종합적으로 정리가 되니까 또 물도 가둘 수 있고 종합적으로 계획을 가져야 하니까 그렇게 챙겨 봤으면 어떻나 하는 생각입니다.